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 다운로드
  • 뷰어사용안내
  • 자료대출안내
  • 모바일이용안내

새로나온 책

공지사항

  • 등록된 게시글이 없습니다.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개정증보판)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개정증보판)
  • 저자 저/<이영란> 역
  • 출판사정보문화사
  • 출판일2017-12-04
  • 등록일2019-11-28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5, 누적예약 1

책소개

우리 사회와 비즈니스에서 그것들이 어떤 의미와 가치를 지니는가?

대부분 사람들이 IT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실제로 실생활과 비즈니스에 끼치는 IT의 영향력에 대해서는 무감각한 경우가 많다. IoT와 인공지능은 빠른 시간 내 놀랄 정도로 발전하여 실용화도 급속히 진행되고 있으며, 클라우드도 한층 더 보급되어 IT 이용의 상식이 크게 달라졌다. 그에 따라 정보 시스템의 개발이나 운용 형태도 달라지고 있다. 애자일 개발이나 DevOps, 마이크로 서비스, 서버리스와 같은 말도 그런 의미에서 사용하게 되었다.

초판이 발행되고 2년이 지난 지금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많이 등장했고 트렌드의 새로운 흐름으로 덮어 쓰여지고 있다. 특히 IoT와 인공지능은 IT의 주요 테마로 주목받고 있으며, 클라우드 컴퓨팅은 비즈니스의 전제가 되어 정보시스템 개발을 크게 바꾸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초판을 바탕으로 100페이지 넘게 분량이 초과된 것은, IT가 우리의 일상이나 사회에 더 깊이 관여하고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주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IT의 최신 트렌드와 관련된 키워드를 ‘사전’이 아니라 체계적인 ‘스토리’로 정리하여 역사적 배경과 비즈니스와의 관계를 곁들이며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해하기 힘든 최신 용어들을 한 눈에 들어오는 그림과 도표로 정리하여 가능한 한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저자소개

NetCommerce 주식회사 대표이다. 1982년 일본 IBM에 입사하여 영업부에서 도쿄증시 1부 상장 전기전자 관련 기업을 담당하고 영업기획부로 옮겨 재직한 후 퇴사하였다. 
1995년 NetCommerce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대표로 취임하였다. 산학연계 사업이나 벤처기업 창업 프로듀스, 대규모 IT 솔루션 및 제조업체의 사업 전략의 책정, 영업 조직의 개혁 지원, 인재육성 및 비즈니스 코칭, 사용자 기업의 정보 시스템의 기획 및 전략 책정 등에 종사하였다. IT 관계자로 구성된 재해 자원봉사 단체인 ‘일반사단법인 정보지원 레스큐단’의 대표 이사이다. 그 외에 <시스템 통합 재생의 전략>, <시스템 통합 붕괴>, <4차 산업혁명, 미래를 바꿀 IT 트렌드>(모두 기술평론사 간행) 등의 저서, 잡지 기고, 취재기사, 강의 및 강연 등 다수의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제0장 최신 IT 트렌드 
제1장 IoT 
그림 한 장으로 보는 IoT 
IoT의 정의 
M2M과 IoT의 차이 
IoT 애플리케이션 
   (Column) 디지털화의 역사로 본 IoT 
IoT가 불러일으키는 두 가지 패러다임 전환 
CPS(사이버 피지컬 시스템) 사회의 실현 
사물의 서비스화 ① 
사물의 서비스화 ② 
제조업의 서비스화 
   (Column) 왜 IT 기업이 전기자동차 개발에 참여하는가? 
IoT의 네 가지 기능과 역할 
IoT의 3층 구조 
클라우드에서 초분산으로 
인더스트리 4.0 ① 
인더스트리 4.0 ② 
제품 생산의 상식을 바꾸는 3D 프린터 
   (Column) 메이커스 무브먼트 
공간을 데이터화하는 ‘드론’ 
   (Column) 드론의 가능성 
VR과 AR 

제2장 인공지능과 로봇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인공지능과 로봇 
인공지능 연구의 역사 
   (Column) 경제 발전과 사회 변혁을 낳는 ‘범용 목적 기술(GPT)’ 
룰 베이스와 기계학습 
약한 AI와 강한 AI 
‘인공지능’과 ‘기계학습’과 ‘딥러닝’의 관계 
지금까지의 기계학습과 딥러닝 
딥러닝이 주목받는 이유 
기계학습의 세 가지 방법 
‘자동화’에서 ‘자율화’로 진화 
   (Column) 사람에게 다가가는 IT로 
인공지능의 적용 영역
기계와 사람과의 관계를 크게 바꾸는 ‘봇(bot)’
생활 서비스 OS의 주도권을 노리는 Amazon의 ‘Alexa’ 
자율주행차 
   (Column) 산업 발전의 역사와 인공지능의 위치 
특화형 인공지능과 범용형 인공지능 
인공지능과 사귀는 세 가지 방법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직업, 대체되지 않을 직업 
   (Column) 지성의 발달과 인공지능의 발전 

제3장 클라우드 컴퓨팅 
그림 한 장으로 보는 클라우드 컴퓨팅 
‘자가 발전 모델’에서 ‘발전소 모델’로 
클라우드는 시스템 자원의 EC 사이트 
클라우드만의 비용 대비 효과의 개념 
클라우드가 만들어 내는 패러다임 전환 
역사적 배경으로 생각하는 클라우드에 대한 기대 
정보 시스템의 현 상태에서 생각하는 클라우드에 대한 기대 
클라우드의 기원과 정의 
클라우드의 세 가지 서비스 모델 
클라우드의 배치 모델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을 조합하여 최적의 서비스를 실현하는 ‘멀티 클라우드’ 
클라우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다섯 가지 특징 
클라우드 컴퓨팅의 비즈니스 모델 
클라우드가 불러일으키는 세 가지 가치 
한미 비즈니스 문화의 차이와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이 불안하므로 퍼블릭 클라우드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사실인가? 
   (Column) 퍼블릭 클라우드는 보안 대책의 외부 위탁 
소유하고 있는 시스템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행하기 위한 요점 
룰을 바꿔라, 그렇지 않으면 클라우드 SIer가 될 수 없다 

제4장 모바일과 웨어러블 
그림 한 장으로 보는 모바일과 웨어러블 
   (Column) ‘무어의 법칙’과 ‘메트칼프의 법칙’ 
PC와 모바일 디바이스의 세 가지 차이 
모바일 디바이스가 바꾼 IT 이용 사례 
정보의 발신과 공유를 간단히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등장 
웨어러블의 종류와 사용법 
모바일 및 웨어러블과 클라우드의 관계 
모바일 디바이스의 역사 
iPhone의 성공 이유 
클라우드와 모바일의 관계 
클라이언트 플랫폼으로서의 Windows 
클라이언트의 발전 역사 
브라우저에서 고도의 조작성을 실현하는 ‘Ajax’의 등장 
브라우저의 발전과 Ajax 
HTML5 ① 
HTML5 ② 
모바일 시프트/모바일 퍼스트의 물결 

제5장 IT 인프라스트럭처와 가상화 
그림 한 장으로 보는 IT 인프라스트럭처와 가상화 
‘가상화’의 진짜 의미 
가상화의 세 가지 종류 
   (Column) 소프트웨어화되는 세계 
IT 인프라와 이용 형태의 역사적 변천 
서버 가상화 
하이퍼바이저에 의한 서버 가상화와 컨테이너의 차이 
서버 가상화가 가져다주는 세 가지 장점 
   (Column) 클라우드에서 가상화의 필요성 
서버 가상화 이외의 가상화 
데스크톱 가상화와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씬 클라이언트 
   (Column) Chromebook(크롬북) 
클라이언트 가상화 
스토리지 가상화 
   (Column) SDI를 간단히 실현하는 하이퍼 컨버지드 시스템 
네트워크 가상화 
SD-WAN(Software-Defined Wide Area Network) 
   (Column) 블록체인 
다층 방어 
   (Column)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책을 담당하는 핵심 조직 ‘CSIRT’ 

제6장 개발과 운용 
그림 한 장으로 보는 개발과 운용 
애자일 개발 ① 
애자일 개발 ② 
초고속 개발 툴 
DevOps 
DevOps와 컨테이너 관리 소프트웨어 
이뮤터블 인프라스트럭처와 인프라스트럭처 애즈 코드 
마이크로 서비스 
이벤드 드리븐 방식 
서버리스와 FaaS 
API 이코노미 
   (Column) 벤처가 시작하는 금융혁명 ‘FinTech’ 
앞으로의 운용 기술자와 SRE 

부록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한 IT 기초지식 
IT와 정보 시스템의 관계와 차이 
정보 시스템의 3층 구조 
시간과 장소를 넘어 오픈된 연결을 실현하는 ‘인터넷’ 
경영과 업무를 지지하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회사를 넘어서 사물의 흐름을 가시화하는 ‘SCM 시스템’ 
고객과의 장기 지속적인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CRM 시스템’ 
제품의 발전과 성장을 지지, 지원하는 ‘PLM 시스템’ 
설계 업무의 효율과 품질을 높이고 현장의 효율을 높이는 ‘CAE/CAD/CAM 시스템’